Falco Foods · 본오더

1차는 끝났다.
지금 막힌 건 라벨 하나다

통관·검역 완료. 발주까지 남은 건 한글표시사항을 어떻게 붙일지 정하는 것, 그리고 관세사 서면 확인 하나.

2026-11-04 · 내부용

진행 흐름

1차 샘플 통관완료
검역 3품목 합격 · 유기농 표시 승인 · 통관비 310만 결제 · 11/4 반출
라벨 방식 결정여기
관세사가 선택을 요구했다. 현지 부착 / 보세구역 부착 / 포장지 인쇄 중 하나. 아래 참조
P.O 발행대표님 승인 · 약 474만원
정밀검사 162만원 재발 여부와 FCF114 수량만 확정되면 바로 가능
생산20일
스펙시트 명시값. 라벨을 현지에서 붙이면 이 앞에 아트워크 확정이 끼어든다
해상 운송4~6주
나폴리 → 인천항. 포워더 견적 미수령
통관 · 입고2주
검역료 66만은 매번 발생. 보세구역 부착을 택하면 이 단계에서 작업

결정할 것 — 라벨을 어디서 붙이나

② 보세구역에서 붙인다추천

지금 발주할 수 있다. 배가 오는 4~6주 동안 라벨을 확정하면 된다. 붙이기 전이라 수정도 자유롭다.

약 70~100만원 추정 · 일정 영향 없음
① 팔코 공장에서 붙인다보류

단가는 더 싸지만 아트워크 확정이 발주 조건이 된다. 영양성분이 미확정이라 발주가 1.5~2개월 밀린다.

약 50~80만원 추정 · 일정 +1.5~2개월
③ 포장지에 직접 인쇄이번엔 불가

가장 깔끔하지만 판 제작비와 최소주문수량이 걸린다. 3,025개로는 단가가 안 나온다.

2차 이후 검토 · MOQ·판비는 받아둘 것
“한국에서 붙인다”는 자사 창고가 아니다. 수입신고서의 한글표시 · 제품 사진 · 현품에 붙은 표시가 모두 일치해야 하므로 통관 전에 이미 붙어 있어야 한다. 보세창고 보수작업이고 승인 절차와 작업비가 붙는다 — 가능 여부와 견적을 관세사에게 받아야 ②가 확정된다.

팔코 부착비가 개당 50원 수준으로 싸게 나오면 ①로 뒤집힐 수 있다. 견적 두 개가 모이면 재판단 — 대표님 결정 사안이다.

기다리는 것

팔코
FCF114 영양성분 수정 스펙시트
탄수화물 9.6g/100g이 원본부터 틀렸다. 열량도 그 값으로 계산돼 함께 틀림. 라벨 인쇄 전 필수
관세사
정밀검사 재발 여부 — 서면으로
구두로는 “다음엔 검역료 66만만”. 1차 검사량이 100kg 미달이라 근거를 남겨야 한다
162만
관세사
100kg 기준 — 품목당인가, 순중량인가
FCF114가 103.68kg로 여유 3.7%뿐. 답에 따라 수량을 올려야 한다
현품
13개 받으면 바로 — 스티커 면적 실측
90g 갈릭칠리가 가장 좁다. 표시사항이 다 안 들어가면 축약 규정을 적용해야 하고, 관세사가 현품 보고 판단한다. 사진 먼저 보낼 것
관세사
수입신고필증 · 검역 결과 · 세금계산서
세금계산서 11/10까지. 필증에 세율·HS코드가 찍혀 본오더 관세를 확정할 수 있다

알아둘 숫자

3,025개
본오더 · 2팔레트 · €3,191.85
103.68kg
FCF114 순중량 · 100kg 기준 +3.7%뿐
실질 10개월
유통기한 14개월 − 운송·월초계산 → 월 275개 소진
20일
생산 리드타임 · 스펙시트 명시
소비기한은 라벨과 별개 트랙이다. 연/월만 찍히면 국내법상 그 달 1일로 계산돼 한 달을 잃는다(1차가 그렇게 처리됐다). 부착 방식과 무관하게 팔코 생산라인에 DD/MM/YYYY 일자 각인을 요청해야 한다.

💡 스티커에 날짜를 인쇄하면 로트마다 스티커를 새로 찍어야 한다. 스티커엔 “소비기한: 제품에 별도 표기”로 쓰고 현품 각인을 가리키게 하면 다음 오더부터 재사용할 수 있다 — 관세사에 확인할 것.

영양성분은 식약처 표시서식 도안대로 들어가야 한다. 관세사가 준 문안은 내용을 풀어쓴 것이라, 도안에 옮겨 담는 디자인 작업이 따로 필요하다. 도안 파일은 서류철 한글표시사항\ 안에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