통관·검역 완료. 발주까지 남은 건 한글표시사항을 어떻게 붙일지 정하는 것, 그리고 관세사 서면 확인 하나.
2026-11-04 · 내부용지금 발주할 수 있다. 배가 오는 4~6주 동안 라벨을 확정하면 된다. 붙이기 전이라 수정도 자유롭다.
단가는 더 싸지만 아트워크 확정이 발주 조건이 된다. 영양성분이 미확정이라 발주가 1.5~2개월 밀린다.
가장 깔끔하지만 판 제작비와 최소주문수량이 걸린다. 3,025개로는 단가가 안 나온다.
팔코 부착비가 개당 50원 수준으로 싸게 나오면 ①로 뒤집힐 수 있다. 견적 두 개가 모이면 재판단 — 대표님 결정 사안이다.
DD/MM/YYYY 일자 각인을 요청해야 한다.
💡 스티커에 날짜를 인쇄하면 로트마다 스티커를 새로 찍어야 한다. 스티커엔 “소비기한: 제품에 별도 표기”로 쓰고 현품 각인을 가리키게 하면 다음 오더부터 재사용할 수 있다 — 관세사에 확인할 것.
한글표시사항\ 안에 있다.